김태호 PD는 MBC 예능 프로그램 '마니또 클럽'의 연출을 맡고 있으며, 최근 이 프로그램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.
**프로그램 기획**
'마니또 클럽'은 **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**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입니다. 이 프로그램은 작년 여름 **블랙핑크 제니의 제안**에서 시작되었으며, 응원의 힘이 필요한 이들에게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선물하자는 기획 의도로 출발했습니다.
**출연진 및 구성**
1기 라인업으로는 추성훈, 노홍철, 이수지, 덱스, 제니가 출연하여 초등학생 103명에게 맞춤형 선물을 전달했습니다. 김태호 PD는 덱스 캐스팅을 **'신의 한 수'**라고 평가했으며, 덱스가 마니또 전도사 역할을 하며 다음 기수 출연자들에게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.
**시청률 및 향후 계획**
프로그램이 1%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지만, 김태호 PD는 **"더 떨어질 데가 없으면 반등 기회가 있지 않을까"**라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. 그는 2기와 3기에서는 시청률보다 **프로그램이 처음부터 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잘 마무리하는 것**에 중점을 두겠다고 설명했습니다.
뉴스 모음
